왕조현·임청하·오천련·구숙정, 中 여신들의 근황은?
김지현 2013. 9. 7. 22:22

[TV리포트=김지현 기자] 90년대 중후반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중화권 대표 여배우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7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천년유혼' 왕조현, '동방불패' 임청하, '천장지구' 오천련, '첨밀밀' 장만옥 등 히로인들의 최근 모습이 소개됐다.
장만옥은 현재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왕조현, 임청하, 오천련, 구숙정은 결혼 후 연예계를 은퇴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왕조현은 안타깝게도 잦은 성형수술로 얼굴이 몰라보게 달라져있었다. 장국영과 함께 출연한 '천년유혼' 시절의 아름다운 모습은 더 이상 없었다. 전성기 시절의 미모는 온데간데없이 수술의 흔적만 남아있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재벌가와 결혼한 오천련과 임청하는 비교적 전성기 미모가 남아있었다. 오천련은 귀품이 흘렀고, 독서홍보대사가 된 임청하는 50이 넘은 나이에도 젊은 미모를 유지하고 있었다. 서구적 외모의 구숙정 역시 여전히 아름다워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 '연예가중계' 화면캡처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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