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엄기준 '데님·재킷 가을패션'

한혁승 2013. 9. 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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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배우 엄기준이 5일 오후 서울 가로수길에서 열린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점보 뉴욕 에디션'출시 자선파티에 데님에 재킷을 입은 가을 패션으로 참석했다.

이번 자선 파티는 키엘의 지역 사회 공헌에 대한 노력을 인정하며 뉴욕시가 지정한 '키엘의 날' 10주년을 맞아, 수분 크림인 '울트라 훼이셜 크림 점보 뉴욕 에디션'의 출시를 축하하는 자리로 열렸다.

이번 에디션은 세계적인 뮤지션이자 키엘의 프렌즈인 '제이슨 므라즈'와 영화배우 배두나가 함께 파트너로 참여했다. 울타라 훼이셜 크림 점보 뉴욕 에디션의 수익금 일부는 '제이슨 므라즈 재단'에 기부되어 전 세계 환경 보호와 아이들의 복지를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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