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칼린 집공개, 값비싼 가구대신 세계각국 탈 즐비
뉴스엔 2013. 9. 2. 23:41

박칼린 집이 공개됐다.
9월 2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2013 명사다큐 2편-음악감독 박칼린'에서는 경기도에 위치한 박칼린의 집이 공개됐다.
박칼린의 집은 밭이 있어 상당히 아늑한 운치를 자랑했다. 실제로 박칼린은 이 곳에서 채소를 키우며 소박한 삶을 살고 있었다.
집 내부도 마찬가지. 값비싼 가구 대신 독특한 소품이 즐비했다. 박칼린은 여행 중 그 나라의 탈을 구해 벽면을 꾸몄다. 그녀의 설명에 따르면 탈의 재질과 표정에서 그 나라의 특성을 느낄 수 있기 때문. 탈을 통해서 예술적 영감을 얻기도 한다고.
박칼린은 자신이 가장 아끼는 탈로는 어머니의 나라인 리투아니아의 마녀 탈을 꼽았다. (사진=MBC 다큐스페셜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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