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값 최대 30% 할인" 인터파크도서 롯데카드 출시

이재유기자 2013. 8. 2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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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도서(book.interpark.com)는 롯데카드와 제휴해 결제 시 최대 3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인터파크도서 북피니언 롯데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최대 3만원의 청구할인은 물론 매월 2,000ㆍ3,000ㆍ4,000원의 할인쿠폰 3종을 제공한다.

또 카드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30일까지 '인터파크도서 북피니언 롯데카드' 가입 후 첫 결재 시 전원 10%할인 및 최대 2만원의 캐쉬백 혜택을 제공한다.

인터파크도서는 지난 5월에도 하나SK카드와 제휴해 인터파크도서 전 상품 결제 시 최대 30% 청구할인 혜택과 인터넷쇼핑몰ㆍ학원 등 생활 밀착형 업종에 대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나SK 북&카드'를 출시한 바 있다.

인터파크도서 최혁중 대리는 "8~9월은 신학기 시즌으로 학부모들의 도서 구입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라며 "인터파크도서는 다양한 신용카드사와의 제휴를 통해 청구할인, 할인쿠폰 등을 제공하기 때문에 신학기 참고서 등 각종 도서를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재유기자 0301@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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