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데뷔작 '방과 후 복불복', 중국 언론도 관심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서프라이즈(5urprise, 서강준 이태환 유일 공명 강태오)의 데뷔작인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에 중국 언론들도 관심을 보였다.
28일 중국 소후닷컴은 27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 시사회 소식을 전했다.
소후닷컴, 중국 CFP 등 중국 언론은 신인 연기그룹 서프라이즈와 배우 김소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 날 시사회를 보도하며 예비 한류스타의 탄생을 관심 있게 전했다.
특히 중국 언론은 '방과 후 복불복'을 한국판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소개하며 많은 꽃미남들의 출연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게 될 것이라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고등학교 시절 풋풋한 첫사랑의 이야기를 담아 호평과 흥행을 동시에 얻은 대만 영화다.
'방과 후 복불복'을 향한 중국 언론의 관심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중국 드라마 '시크릿 엔젤'로 인지도를 쌓은 김소은의 인기와 더불어 연기 그룹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아이돌계에 도전장을 내민 서프라이즈를 향한 호기심이 작용한 것으로 짐작된다.
한편 얼떨결에 '뽑기부'에 초대돼 부장 완장을 차게 된 김소은과 재기발랄한 다섯 명의 꽃미남 뽑기 부원 서프라이즈 멤버들이 벌이는 좌충우돌 미션 수행기를 담은 드라마툰 '방과 후 복불복'은 오는 9월 2일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8시, SK 전 채널(네이트, Btv, 티스토어, 호핀)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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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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