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닥터 늑대소녀 유해정 인상깊은 연기로 '관심 폭발'
디지털뉴스부 2013. 8. 22. 11:46
굿닥터 늑대소녀

굿닥터 늑대소녀로 출연한 유해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에서는 박시온(주원 분)이 아동학대로 개 사육장에서 길러진 `늑대소녀' 은옥이(유해정 분)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굿닥터 늑대소녀는 고모의 학대와 핍박으로 야생 동물과 다름없이 난폭한 습성을 보였다.
특히 늑대소녀 연기를 실감나게 펼친 아역배우 유해정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2000년생으로 현재 여중생인 유해정은 2007년 SBS 추석특집 `맛있는 이야기'로 데뷔,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영화 `다슬이' OCN 드라마 `신의퀴즌 시즌 1' 등에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굿닥터' 늑대소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굿닥터 늑대소녀, 갑자기 늑대소녀 나와서 깜짝 놀랐다", "굿닥터 늑대소녀, 앞으로 지켜봐야 할 배우", "굿닥터 늑대소녀, 연기 잘 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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