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운, 임신-출산 없이 가족사진으로 아들 첫 공개
장민석 뉴스팀 2013. 8. 20. 10:24

[TV리포트=장민석 기자] 탤런트 김나운의 아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나운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 '집밥 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방송 당시 김나운은 세 살 연하의 남편과 '맨발의 친구들' 멤버들을 환영했다.
김나운의 집을 처음 방문한 멤버들은 김나운의 집 내부를 구석구석을 살폈다. 이 과정에서 김나운의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김나운과 남편 사이로 어린 아들이 포착됐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김나운의 집 규모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후에는 아들의 첫 공개에 반색했다. 김나운은 이전 방송에서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지 않은 것은 물론 임신과 출산 소식도 전한 적이 없기 때문.
20일 온라인상에는 김나운의 아들 관련 게시물이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 과거 김나운의 임신과 출산 연기는 물론 불임, 입양 등의 단어가 언급되며 아들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사진=SBS '맨발의 친구들' 캡처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