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토] 미스체인지 이수정 신유주, 뒤태 미녀 누가 끝판왕?
2013. 8. 20. 09:03

배우 이수정(오른쪽)과 신유주가 19일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미스체인지 기자간담회에서 무대를 나서고 있다.
영화 미스체인지는 남들 다 부러워하는 변호사 자리를 꿰차고 있으면서도 평생 여자의 눈 한번 제대로 마주쳐 보지 못한 모태솔로 '제칠'. 여자만 보면 저주받은 몸이 말을 안 듣는 통에 하는 재판마다 줄줄이 패소. 그러나 진퇴양난 그의 인생에도 10년 동안 한줄기 빛과 소금이 되어준 짝사랑 '수현'이 있다. 하지만 그녀는 한지붕 아래 살고 있는 카사노바 절친 '현구'의 옛 애인. 가엾은 영혼 제칠, 핑크빛 풋사랑은 커녕 날이 갈수록 그녀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기만 하는데…쏟아지는 빗속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 완벽한 쭉빵 몸매의 여자를 발견한 제칠. 그녀를 집으로 데려온 제칠은 기적처럼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다시 태어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에 관한 영화로 이수정, 송삼동, 정은우, 신유주 등이 출연한다.
사진=김재원 기자 jkim@sportsworldi.com201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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