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제비 시구' 태미, 해외 언론도 극찬 '다음 시구자 부담 어쩌나'
곽현수 기자 2013. 8. 19. 11:23
|
|
태미 시구 |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태권도 선수 겸 배우 태미의 시구가 해외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17일(현지시간) MLB닷컴은 기사를 통해 SK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태미가 보여준 공중회전 시구에 대해 언급했다.
MLB닷컴은 "한국의 태권도 선수가 특이한 공중제비로 개막축하의식을 치렀다. 그것은 바로 시구였다"라는 제호의 기사를 통해 태미의 시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어 이 매체는 "태미의 시구는 단순히 던졌다는 표현으로 정의내릴 수 없는 매우 특별한 시구였다"며 앞서 화제가 된 신수지의 일루젼 시구와 비교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이날 태미의 시구를 두고 극찬을 쏟아낸 해외 언론의 기사에 "다음 시구자가 부담이 되겠다" "태미 시구, 해외 언론도 신기한 모양" "해외언론도 당황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LB 공식 홈페이지 화면 캡처]
태미 시구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