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소음을 음악으로' '프로젝트 SH' 이신혁 영상 공개 '무한도전'

2013. 8. 17. 19:4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무한도전' 에 프로젝트 SH로 활동 중인 이신혁이 자신의 음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신혁은 17일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해 자신이 인터넷에서 프로젝트 SH로 활동한다고 언급했다.

그는'주제 선정부터 현장 연출 및 후반 작업까지 방송 제작의 전 과정을 시청자가 기획하는 '무도를 부탁해' 코너에서 경쟁 프레젠테이션에 나섰다.

이어 이씨는 일상의 소음으로 음악을 만든 영상을 공개했다. 작은 볼펜소리부터 종이건반까지 그가 만든 음악은 신선하면서 시선을 끌어당겼다. 이 씨의 영상을 본 길은 "유학 갈 생각 없느냐"고 농담 섞인 칭찬을 했고 다른 멤버들 역시 감탄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오늘 재밌다" "무한도전 소재 점점 다양해서 좋다" "오늘 맹승지 좋았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맹승지가 귀신 분장을 한 채 '무한도전' 멤버들을 깜짝 놀래켰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MBC

▶ 바로가기[ 사람을 만나다-스마트피플 ] [ 세계 SNS ][ 스포츠월드 모바일웹 ] [ 무기이야기-밀리터리S ]

스포츠월드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