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역 양미경
2013. 8. 15. 16:44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영화 '놈이 온다'의 배우 양미경을 비롯한 배우들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크랭크인을 선보이고 있다. 영화 '놈이 온다'는 한·일 관계의 첨예한 대립각인 독도 문제를 다루고 있다. 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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