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탁, 28일 디지털 싱글 '태양을 삼킨 달' 발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서문탁이 오는 28일 디지털 싱글 '태양을 삼킨 달'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서문탁의 신곡 발표는 지난 2009년 3월에 발표한 싱글 '빅토리아(Victoria)'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지난 2010년 미국 보스턴 버클리 음대로 유학을 떠났던 서문탁은 지난해 MBC '나는 가수다 2'에 출연하면서 학업을 접고 잠시 귀국했다. 이후 '나는 가수다 2'에서 그는 강렬한 보컬과 록ㆍ발라드ㆍ팝ㆍ댄스ㆍ민요 등을 아우르는 파격적인 무대로 주목을 받았다.
'태양을 삼킨 달'은 서문탁의 히트곡 '사랑, 결코 시들지 않는'과 '사슬'을 편곡하고 '사미인곡'을 만든 표건수 작곡가가 작사ㆍ작곡한 곡이다

소속사 락킹엔터테인먼트 측은 "노래 제목 속 '달'은 서문탁 자신이자 꿈이 있지만 아직 이루지 못한 사람들을 대변한다"며 "'태양을 삼킨 달'은 록의 정신이 도전이라고 여기는 서문탁이 사람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라고 전했다.
서문탁은 싱글 발매에 앞서 오는 19일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다. 서문탁은 이달 말까지 자신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seomoontak)에서 영상을 공유하는 100명에게 싱글 CD를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서문탁은 15일 오후 7시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광복절 특집 'C & M 착한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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