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영 폭풍성장 화제.. 그녀는 누구?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2013. 8. 14. 13:29

'주다영 폭풍성장'
아역출신 배우 주다영의 '폭풍성장'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주다영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빡&주"라는 짧은 글과 함께 박건태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자 이틀이 지난 14일 오후 '주다영'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주다영은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최자혜의 아역을 맡아 데뷔했다. 이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크로싱'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방영한 MBC 추석 특집극 '못난이 송편'에서 '엄친아 반장' 역을 맡았다.
2014년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주다영은 뮤지컬 '게스 하우 머치 아이 러브 유'를 공연 중이다. KBS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 임수향의 아역으로 캐스팅된 상태이기도 하다.
'주다영 폭풍성장'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다영 폭풍성장 놀랍다" "주다영이 '대장금'에 나왔던 아역배우였구나" "주다영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한다" "주다영 오랜 만에 봐서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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