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순 득녀 "앞으로 잘 키워볼게요. 느낌 아니까"

2013. 8. 11. 16: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정지순이 득녀 소식을 전했다.

11일 정지순은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세상에 나왔어요. 2주나 빠르게 2.24kg으로 나왔지만 건강하대요. 너무나 작아서 만질 수도 없네요. 앞으로 잘 키워볼게요. 느낌 아니까. 잘 키울 수 있어요"라는 득녀 소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순의 딸은 하얀 모자를 쓰고 한쪽 눈만 살짝 뜬 채, 하품을 하고 있다.

앞서 정지순은 지난 2011년 5월 여의도에서 1년 열애 끝에 연극배우인 아내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정지순 득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지순 득녀, 축하해요" "정지순 득녀, 딸이 너무 이쁘다. 천사같아" "정지순 득녀, 느낌 아신다니까 잘 키우세요" "정지순 득녀, 이제 진짜 가장이 되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 KBS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로 데뷔, MBC 드라마 '누나' tvN '막돼먹은 영애씨' '무저동시' 영화 '남남북녀' '그녀를 믿지마세요' 등에 출연해 감초역할을 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송지언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