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여왕' 간루루, 뭐하나..여전히 아찔한 가슴 셀카

2013. 8. 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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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방송연예팀] 파격적인 노출을 일삼아 국내에서도 '노출여왕'으로 알려진 중국의 여배우 간루루(干露露·28)가 여전히 자극적인 노출 셀카를 SNS에 올리며 팬들과 소통중이다.

최근 별다른 소식이나 작품활동 없이 근황을 궁금케 한 간루루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사진을 업로드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사진 속 간루루는 가슴만 겨우 가린듯한 깊게 파인 하늘색 의상으로 남다른 볼륨 몸매를 뽐냈다. 이제까지 보여줬던 파격적인 노출에 비해서는 애교에 가까운 셀카였지만, 변함없는 그의 노출 행보에 많은 이의 시선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꿋꿋하게 노출 셀카', '그래도 요즘에는 많이 얌전해진듯', '소식이 궁금하긴 했다' 등의 글로 반응했다.

앞서 간루루는 주요 부위를 노출한 전신 시스루룩은 물론 전라 샤워 동영상을 엄마가 촬영해 직접 유포하는 등 다양한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엔 싱가포르의 한 클럽 행사에서 700만원을 받고 일반인 남성과 딥키스를 나눈 이벤트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간루루는 중국 허남 출신의 배우로, 현재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osensta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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