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랑콤 화장품 모델 발탁
데일리노컷뉴스 김리선 기자 2013. 8. 9. 10:21
[데일리노컷뉴스 김리선 기자]

배우 이나영이 로레알 그룹의 대표적인 화장품 브랜드 랑콤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현재 랑콤의 인터내셔널 모델로는 엠마 왓슨, 케이트 윈슬렛, 줄리아 로버츠 등 세계적인 여배우들이 활약하고 있으며 이나영은 랑콤의 국내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랑콤 측은 "이나영의 우아하고 세련되며 현대적인 이미지가 랑콤 브랜드의 현대적이고 여성적인 이미지에 적합하다"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랑콤에 따르면 모델 선정을 위해 대한민국 거주 25~44세 여성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나영이 현대적인 느낌과 깨끗한 이미지의 배우로 조사됐고, 랑콤 브랜드와의 적합도 및 주요 고객층 호감도에서도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나영의 광고 영상은 8월 후반부터 선보일 예정이다.nocutnews@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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