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모토아이-아야노고 열애설 '14세차 톱스타커플 탄생?' 日발칵

[뉴스엔 이나래 기자]
하시모토 아이와 아야노 고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8월 8일 일본 현지 유명 주간지 여성 세븐은 배우 하시모토 아이와 아야노 고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시모토 아이와 아야노 고는 지난 6월 말께 도쿄 시부야에 있는 한 카페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아야노 고와 하시모토 아이는 검은 안경에 마스크로 얼굴을 꽁꽁 싸맨 채 카페 안으로 들어갔지만 식사를 위해 마스크를 벗으면서 주변 손님들에게 함께 있는 모습이 발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시모토 아이와 아야노 고의 데이트를 목격한 한 손님은 "두 사람은 굉장히 다정해 보였다. 아야노 고는 그녀를 계속 '아이짱'이라고 불렀으며 식사 내내 두 사람의 얼굴에서는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마치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커플처럼 행복해 보였다"고 증언했다.
하시모토 아이, 아야노 고 열애설은 보도되자마자 열도를 발칵 뒤집으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두 사람 모두 현재 일본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톱스타이며 나이차도 14살이나 나기 때문이다. 아야노 고는 31세, 하시모토 아이는 17세로 아직 미성년자다.
이와 함께 두 사람 모두 최근까지 다른 상대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더 충격적이라는 반응이다.
아야노 고는 2010년 일본 인기 여배우 토다 에리카와 열애설이 보도됐다. 이후 두 사람은 동거는 물론 서로의 부모님에게까지 인사를 한 사이로 알려지면서 결혼설까지 나돌았다. 하지만 지난 3월께 결별설이 보도돼 주목을 끌었다.
하시모토 아이는 더욱 최근이다. 지난 5월 5세 연상인 배우 오치아이 모토키와 동침 스캔들이 보도된 것. 당시 서로의 집에 드나들거나 미성년자 출입금지의 바에서 함께 데이트를 한 모습이 파파라치 사진으로 공개되면서 '음주 의혹'까지 불거졌던 상태다. 결국 최근 여러 가지 원인으로 결별을 맞은 두 사람이 이를 계기로 새롭게 사랑을 시작한 것이라는 추측이 대다수다.
한편 이번 열애설에 대해 하시모토 아이의 소속사 측은 "배우 선배로서 단순히 식사를 함께했을 뿐이다"고 열애설을 부정했으며 아야노 고 측은 아직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아야노 고와 절친한 연예 관계자는 다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이 사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지인의 소개로 만났으며 두 사람은 14살 나이차를 전혀 신경쓰지 않고 행복한 사랑에 빠져있다"고 전했다.
일본 드라마, 영화에서 가장 뜨거운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두 배우의 14살 나이차 열애설에 열도가 발칵 뒤집힌 상태다. (사진=하시모토 아이, 아야노 고/영화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영화 '샤니다루의 꽃' 스틸컷)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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