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희, 손자상 '촬영 중 비보 접해'
손재은 기자 2013. 8. 6. 11:17

[SBS E! 연예뉴스 ㅣ 손재은 기자] 배우 한진희가 손자상을 당했다.
SBS 한 관계자는 6일 SBS E! 연예뉴스에 "한진희가 당일 새벽 손자가 세상을 떠난 사실을 일일드라마 '두 여자의 방' 촬영 중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나 갑작스러운 소식이었지만 촬영을 마친 후 조용히 장례식장을 찾은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진희의 손자는 백혈병 투병 중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 http://etv.sb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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