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엄지혜 DJ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2013. 8. 4. 15:11

신인배우 엄지혜가 DJ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엄지혜가 전속계약을 맺은 DJ엔터테인먼트에는 라미란, 최진호가 소속돼 있다. DJ엔터테인먼트 송대중 대표는 "엄지혜는 이제 막 연기 활동을 시작한 신예이지만 다양한 끼와 톡톡 튀는 매력과 잠재력은 물론 배우로서 가능성을 보고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엄지혜가 폭넓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인배우 엄지혜는"열심히 노력하고 배워 시청자들께 사랑받는 연기자가 되겠다"는 힘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엄지혜는 상업영화 '짓'에 캐스팅돼 촬영을 마쳤다. 영화는 오는 10월에 개봉 예정이다.
강민영 기자 mykang@sportsworldi.com▶ 바로가기[ 사람을 만나다-스마트피플 ] [ 세계 SNS ][ 스포츠월드 모바일웹 ] [ 무기이야기-밀리터리S ]
ⓒ 스포츠월드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골방 컵라면’서 ‘62억·1000억’ 부동산…기안84·박태준이 바꾼 ‘부의 지도’
- 산불 1.5억 기부·직원엔 디올백…지수가 보여준 '보상과 나눔'의 품격
- 고시원 쪽방서 ‘800곡 저작권’ 판(板)까지…나훈아, 가황의 벽 뒤에 숨긴 눈물
- 리처드 프린스 37억 작품 소장한 지드래곤…'아트테크'로 증명한 글로벌 영향력
- ‘연 2억 적자’ 견디고 85억 차익…하지원, ‘단칸방 6가족’ 한(恨) 푼 185억 빌딩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장가 잘 가서 로또? 슈퍼 리치 아내 둔 김연우·오지호·김진수, ‘재력’보다 무서운 ‘남자의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커피 가루 싱크대에 그냥 버렸다가… ‘수리비 30만원’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