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닮은꼴 김시윤, 데뷔 2년 만에 은퇴 소식 알려
2013. 8. 1. 10:50
e스포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여성게이머 중 한명인 '이브' 김시윤이 은퇴 소식을 알렸다.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긴 김시윤은 2년 동안 보여준 것이 없어 아쉽다는 글과 함께 좋은 곳에 취업했다는 말도 전했다.


김시윤은 기존 여성 프로게이머들과 달리 귀여운 외모로 많은 인기를 얻었고, 2012년 11월에는 GSTL에 첫 출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많은 팬들은 김시윤의 은퇴에 크게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임에도 격려의 말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고, 해외 팬들 역시 행운을 빌어주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손창식 기자 safe@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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