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이상형, "고양이 같은 여자친구 혜리"
정시내 2013. 7. 3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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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가수 토니안이 자신의 여자친구인 그룹 걸스데이 혜리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토니안은 지난 29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H.O.T 출신 이재원은 이상형으로 "베이글녀"라고 말하자 MC들은 "이상형이 토니안과 겹치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토니안은 "내 이상형을 말하는 건가? 나야 당연히 지금…"이라며 말끝을 흐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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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이상형과 연인은 다를 수 있지 않나?"라는 질문에 "내가 고양이상을 좋아한다고 친구들이 얘기하더라"며 혜리를 간접적으로 언급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지난 4월 토니안과 혜리는 16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정시내 (jssi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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