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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혐의 비앙카 모블리 근황 "미국서 즐겁게 물놀이"

조선닷컴 2013. 7. 2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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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비앙카 모블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비앙카의 지인이 SNS에 올린 사진이 공개되며,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됐던 비앙카가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에서 비앙카가 일행으로 보이는 무리들과 줄지어 앉아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선글라스를 쓰고 수영복을 입은채 밝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비앙카는 지난 3월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불구속 입건됐으나, 출국금지조치 직전 미국으로 출국했다.

네티즌들은 "외국으로 도망간 비앙카, 너무하네", "미국에서 즐겁게 잘 살고있구나", "그래도 갔으면 즐겁게 지내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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