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소문난 7공주, 노홍철 부담 댄스+캣워크 '폭소'

2013. 7. 2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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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이 다양한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동화 속 공주들의 고정화된 이미지를 탈피, 코믹한 요소를 가득 담은 특유의 캐릭터 상황극이 펼쳐질 '소문난 칠공주'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인어공주, 라푼젤 등 다양한 공주들로 변신해 충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공주들의 소개가 끝난 후 장소를 클럽으로 설정, 댄스타임이 이어졌다. 공주들은 각자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며 다양한 춤을 선보였다.

특히 노홍철은 "내가 음악의 중심에서 놀았다"고 자신감을 드러낸 뒤, 눈을 부릅뜨고 '전국노래자랑' 느낌의 어깨춤을 추거나 씨스타의 틱톡춤을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노홍철은 카메라를 잡아먹을 듯한 눈을 한 채 캣워크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를 본 다른 공주들은 "언니 많이 취했다", "좀 천천히 마시라니까"라며 노홍철을 클럽에서 �아냈다.

[매경닷컴 이슈팀 손진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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