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사랑' 강서준, 첫 키스신을 대처하는 자세는?

신인배우 강서준이 tvN 일일드라마 '미친사랑'에서 격렬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아프다는 종희(장윤서)의 말에 집으로 달려온 찬기(강서준)는 혼자 술을 마시고 있던 종희와 술을 마신다. 술에 취한 종희를 부축해 방으로 눕히는데, 술주정을 하던 종희에게 "누나 나만 믿어"라고 말을 하자, "찬기야 나는 너 믿어도 되는 거지? 너는 절대 그럼 안 된다"라며 술에 취해 이야기하던 종희의 눈치를 살피더니 기습 키스를 했다.
격정적인 키스신을 선보인 찬기(강서준)와 종희(장윤서). 이에 첫 키스신을 준비하던 강서준의 비하인드 스틸컷이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첫 키스신을 앞두고 양치를 하는 모습, 가글을 하는 모습, 껌을 먹는 모습, 키스신을 모니터하는 모습 등 4장이 스틸컷이 공개됐다.
신인배우 강서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하며, 2009년 SBS 공채탤런트로 데뷔해 그간 SBS '신기생뎐', '무사 백동수', '맛있는 인생' 등에 출연하며 반듯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그를 각인시켜오고 있다.
한편, '미친사랑'은 가장 절박한 순간, 가장 절실한 사랑을 만난 두 남녀가 미친 듯 사랑에 빠지는 격정 멜로 드라마.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매주 월~목 방송에서 월~금 방송으로 확대편성 되어 매주 월~금 오전 9시45분 방송된다.
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바로가기[ 사람을 만나다-스마트피플 ] [ 세계 SNS ][ 스포츠월드 모바일웹 ] [ 무기이야기-밀리터리S ]
ⓒ 스포츠월드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수십억 러브콜 단칼에 잘라낸 심은하, 25년째 ‘생활인’ 고집하는 이유
- “제 얼굴 기억하세요” 버스기사에 큰소리친 무명 선수…연봉 370억 명장 됐다
- 1억 뛰어도 안 팝니다…식당 망하고 주연 하차했던 배우의 선택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
- 1600억 연봉 걷어찼더니 월급이 끊겼다…석 달 무급으로 뛴 ‘호날두 키즈’
- 40대 이후 체취 변화…씻어도 나는 ‘노인 냄새’ 왜 생길까
- “인생 한 번뿐이야” 故 김수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독설
- 엄마 빚 갚고 10년 번 돈 0원…‘김구라 아들’ 그리, 2억5000만원으로 10억 아파트 반전
- 외고 다니던 여고생, 맨홀 뚜껑에 첫 우승 날렸다…‘쫄지 말라’ 아버지가 만든 13승
- 지갑 속 1억5000만원 수표…청춘스타 이창훈, 그 거액이 어머니에게 향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