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애니스톤, 노브라 촬영장 활보 '주요부위 고스란히'
뉴스엔 2013. 7. 24. 15:58


제니퍼 애니스톤이 노브라 상태로 영화 촬영장에 등장했다.
7월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43)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제니퍼 애니스톤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영화 '스퀴럴스 투 더 너츠(Squirrels to the Nuts)'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제니퍼 애니스톤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아 자신의 주요 부위를 민망하게 드러내며 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2005년 배우 브래드 피트(49)와 이혼한 뒤 2010년 영화 '원더러스트'를 통해 배우 저스틴 서룩스(41)와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해 8월 약혼했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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