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클라운, 팬과 실제 거품키스.. 팬서비스의 끝판왕
2013. 7. 23. 10:53
[MBN스타 박정선 기자] 그룹 씨클라운이 1주년 팬 미팅에서 화끈한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지난 21일 씨클라운의 멤버 티케이는 1주년 팬 미팅 행사 중 현빈과 하지원의 '거품 키스'를 팬과 함께 재연하며 현장을 떠들썩하게 했다.

또한 티케이 뿐만 아니라 롬과, 시우, 레이, 강준, 마루는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종석과 이보영의 백허그, 공효진과 차승원의 '이마충전' 등 한류드라마 하이라이트를 선보여 러시아, 일본,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에서 모인 팬들의 마음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한편 씨클라운은 KBS2 한류특집 태국공연과, 일본 요코하마 프로모션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박정선 기자 composer_js@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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