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서지석, 호화 요트 안 데이트 "벌써 달달하네"
2013. 7. 22. 13:24

홍수아와 서지석이 요트에서 다정한 샷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영화 '망고트리' 제작사는 22일 홍수아 서지석의 모습이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수아 서지석은 필리핀 세부를 배경으로 억대의 요트 안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수아는 하늘색 비치웨어에 밀짚모자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서지석은 흰색 티셔츠를 입고 밝게 미소짓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홍수아 서지석 영화기대되요" "홍수아 서지석 요트도 타고 부럽다" "홍수아 서지석 밝은 분위기가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망고트리'는 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는 두 친구가 세부 여행에 우연히 당첨되 떠나면서 벌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리필름 제공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바로가기[ 사람을 만나다-스마트피플 ] [ 세계 SNS ][ 스포츠월드 모바일웹 ] [ 무기이야기-밀리터리S ]
ⓒ 스포츠월드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년 내내 노란 옷 한 벌만” 정상훈, 14번 이사 끝에 ‘74억’ 건물주
- “통장에 1600만원 찍혀도 컵라면 불렸다” 박형식, ‘식탐’ 소년의 눈물겨운 억대 보상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비데 공장 알바서 45억 성북동 주택으로”… 유해진, 30년 ‘독기’가 만든 자수성가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
- “매일 1만보 걸었는데 심장이”…50대의 후회, ‘속도’가 생사 갈랐다
- “부모님 빚 갚고 싶었다”… ‘자낳괴’ 장성규가 청담동 100억 건물주 된 비결
- “방배동 1만 평·3000억 가문”…이준혁·이진욱, 집안 배경 숨긴 ‘진짜 왕족’
- ‘냉골방’서 ‘700억’ 인간 승리…장윤정·권상우, 명절에 ‘아파트 한 채 값’ 쓰는 클래스
- “왕십리 맛집 말고 구리 아파트 사라”… 김구라, 아들 그리에게 전수한 ‘14년 인고’의 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