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정, AV스타 타츠미 유이 옆 과감 가슴골 노출 '파격'
장민석 뉴스팀 2013. 7. 19. 14:55

[TV리포트] 배우 여민정의 가슴노출 사고에 대해 고의성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가 일본 AV스타 타츠미 유이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슴노출 여민정과 타츠미 유이 다정하게 섹시미 동시 발산'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이는 지난해 여민정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여민정은 타츠미 유이와 함께 나란히 앉아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때 여민정은 가슴골이 훤히 다 보이는 검정색 시스루 드레스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여민정과 타츠미 유이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AV아이돌'에서 만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여민정은 1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2013 PIFAN)에 참석, 레드카펫을 걷던 중 갑자기 드레스가 흘러내려 가슴 노출 사고를 당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V리포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