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민정·하나경, 다 보이는 드레스 입고.. 아찔

배우 여민정 레드카펫 노출 사고에 하나경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여민정은 18일 부천시 중동 부천체육관에서 진행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행사에서 드레스 어깨끈이 흘러내려 가슴이 고스란히 노출됐다. 이후 여민정은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제 끝나고 부랴부랴 집에 도착. 정신없다"는 심경을 밝혔다.
앞서 배우 하나경은 지난해 제3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넘어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가슴골을 완전히 드러낸 노출 의상을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지만 높은 하이힐 때문에 넘어져 상체를 모두 노출했다.
여민정 하나경의 노출 사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여민정은 일부러 노출한 거 같다" "하나경도 노출이 심했는데 여민정은 대담하다" "도대체 어디까지 보여주려는 거야?" "여민정도 당황했겠다" "노출 사고 전에는 여민정이 누구 인지도 몰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 보기 [여민정, 아찔한 가슴이 훌렁] http://youtu.be/wiQnqtgKisA
여민정 "드레스 훌렁, 아찔한 노출"1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중동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레드카펫 행사에서 배우 여민정의 드레스 자락이 흘러내려 신체 일부가 노출되는 사고가 벌어졌다. / 한국아이닷컴 이정은 기자 jay27@hankooki.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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