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쌀여드름 없애는 법, 여름철 피부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

패션 조선 2013. 7. 1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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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이 뜨거운 여름에도 겨울 못지않게 갑작스럽게 올라온 오돌토돌한 형태로 생긴 좁쌀여드름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여드름의 원인은 다양하다. 여드름은 피지 분비가 과다하게 일어나 생기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피지 분비가 많다고 해서 모두 여드름이 생기지 않는다. 피지 분비가 많은 사람이 여드름이 생기려면 모공에 여드름균이 있어야 한다.

모공 주변의 과각질 현상이 일어나면 여드름균이 염증 상태를 일으키며 염증들이 외부로 배출되지 못하여 모공 안에서 점점 심하게 곪아가며 모공에서 필요충분조건으로 갖추어질 때 여드름이라는 골칫덩어리가 형성되며 모공각화증까지 생기기도 한다.갑작스럽게 올라오는 좁쌀여드름이란 무엇일까? 일명 '화이트 헤드'라고도 한다. 마치 좁쌀이 피부밑에 깔린 것처럼 오돌토돌한 모습을 보이는 것을 말한다.

좁쌀여드름이라고 무시하게 되면 화농성여드름이 될 수 있으니 여드름 없애는 법을 통하여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천연화장품 브랜드 낫츠( www.nots.kr)에서 여름철 피부관리법을 제시했다.

첫째, 스트레스는 피지 분비량을 증가시켜 좁쌀여드름을 유발한다.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해주며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풀어주는 게 좋다. 요가 같은 것을 꾸준히 하는 것도 여드름은 물론 안색까지 좋아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 땀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핫요가도 모공 줄이는 방법으로 괜찮다.

둘째, 베개나 이불을 자주 세탁해주고 수건도 자주 갈아준다.피부에 자극될만한 것은 뭐든 주의해주는 게 좋다. 손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이 많이 있으니 손으로 피부를 만지는 습관을 고쳐주고 손을 항상 깨끗이 씻어주는 습관을 길러준다.

셋째, 색조 화장은 호전될 때까지 하지 않는 게 좋다.굳이 해야 한다면 집에 오는 대로 바로 지우고 깨끗이 세안을 해준다. 퍼프, 붓 등도 아주 깨끗하게 씻어 사용하도록 한다.

마지막으로 좁쌀여드름 없애는 법으로는 깨끗한 세안을 도와주는 폼클렌징 선택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 낫츠는 저 자극 처방으로 민감한 피부에 자극은 없이 세정력은 뛰어난 '아크네 포어 딥 클렌저' 폼클렌징 제품을 추천한다. 이미 알려진 자작나무의 보습력까지 갖춘 의약외품 클렌징 제품으로 피부에 가장 중요한 세정과 보습, 멀티케어 기능이 있어 얼굴 하얘지는 법으로도 좋다.

또한, 노폐물과 각질 때문에 어두워진 피부를 딥 클렌징 하여 본연의 화사한 피부톤으로 되돌려주고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여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여드름 빨리 없애는 법으로 28레미디 아크네 이지케어 키트는 여드름피부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된 여드름피부 전용 화장품으로 여드름피부에 과잉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며 주름 및 미백 기능성으로 피부톤 및 피부 결정 톤까지 함께 개선할 수 있다.

낫츠 관계자는 "여드름은 잠시 호전되더라도 조금만 방심하면 다시 올라올 수 있다. 성인여드름은 꾸준히 관리해주는 게 중요하다. 관리를 적극 하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이 악화하여 관리하는 데에 매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니 여드름 없애는 법을 통하여 미리 신경 써주는 게 좋다"고 언급했다. 현재 낫츠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여름맞이 30% 할인 이벤트 및 여행용 키트 증정 등 여름철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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