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임지규, '완전 소중한 사랑'으로 연기 호흡
2013. 7. 18. 10:23
[MBN스타 여수정 기자] 배우 심이영과 임지규가 영화 '완전 소중한 사랑'(감독 김진민·제작 옐로우 래빗, (사)문화예술사회공헌 네트워크) 으로 연기 호흡을 맞췄다.
심이영와 임지규가 열연한 '완전 소중한 사랑'은 3개월간의 촬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올 가을 개봉을 준비 중에 있다. 각자 말 못할 사연을 지닌 두 주인공과 이들을 둘러싼 주변 인물들이 보여주는 진정한 사랑의 소중함과 삶의 가치를 일깨우는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수려한 영상과 아름다운 음악이 이야기와 조화를 이뤄 신선함을 안기기도 한다.
심이영은 MBC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 마홍주 역을 맡아 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임지규 역시 SBS 드라마 '유령'에서 밝고 활기찬 신참 형사 변상우 역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이미 드라마로 그 연기력을 인정받은 두 사람의 기막힌 조합이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완전 소중한 사랑'은 현재 후반작업을 거쳐 올 가을 관객과 만난다.
여수정 기자 luxurysj@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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