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상대로 닉쿤 미남계, "서브를 못 넣겠어요"
대중문화부 2013. 7. 16. 15:01

2PM 멤버 닉쿤(25)의 미남계가 먹혔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닉쿤은 중곡동 신혼부부팀을 맞아 배드민턴 시합을 벌인다. 엎치락뒤치락 경기를 펼치던 중 신혼부부팀의 여성선수가 "서브를 못 넣겠어요"라며 자신을 보는 닉쿤 앞에서 얼굴을 붉혔다.
어쩔 줄 몰라 하는 그녀의 모습에 남편은 "(닉쿤 외모) 반칙 아닙니까!"라며 불만을 터트렸다. 또 "닉쿤이 아니라고 생각하라"는 동료들의 조언에 그녀는 "너무 잘 생겨서요…"라고 답했다. 밤 11시20분 방송.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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