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 상대로 닉쿤 미남계, "서브를 못 넣겠어요"
대중문화부 2013. 7. 16. 15:01

2PM 멤버 닉쿤(25)의 미남계가 먹혔다.
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닉쿤은 중곡동 신혼부부팀을 맞아 배드민턴 시합을 벌인다. 엎치락뒤치락 경기를 펼치던 중 신혼부부팀의 여성선수가 "서브를 못 넣겠어요"라며 자신을 보는 닉쿤 앞에서 얼굴을 붉혔다.
어쩔 줄 몰라 하는 그녀의 모습에 남편은 "(닉쿤 외모) 반칙 아닙니까!"라며 불만을 터트렸다. 또 "닉쿤이 아니라고 생각하라"는 동료들의 조언에 그녀는 "너무 잘 생겨서요…"라고 답했다. 밤 11시20분 방송.
<대중문화부>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롯데 정철원, 이혼 분쟁 속 열애 의혹…“부산에서 손 잡고 다녀”
- ‘버닝썬’ 승리 아내, ‘옥바라지설’ 유혜원은 아니었다…현재 근황은?
- 한로로가 파격 노출을?
- ‘이완♥’ 이보미, 임신 6개월…4주 전 이미 숨길 수 없던 ‘D라인’ 눈길
- 서인영, 이혼 예상한 결혼식 어땠길래…“남편 하객 5명”
- 헤이지니 전 직원, 급여·산재 서류 공개하며 재반박…“연봉 25% 인상은 사실과 달라”
- ‘결혼이 마운자로네’…‘♥정평’ 문근영, 살 쪽 빠진 미모
- 황정음, 의문의 남성과 드레스룸서 밀착 셀카…열애 의혹에 “남사친” 해명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PD수첩’서 드러낸 본심 “과거 의문에 재갈 물리는 것, 받아들일
- [속보] 김지원 ‘닥터X’ 518 버스정류장, 도로법 위반 의혹 살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