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비키니 앞태 뒤태 제니퍼 니콜 리 포착

뉴스엔 2013. 7. 15.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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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니콜 리의 풍만한 비키니 몸매가 포착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포착된 '미스 비키니' 출신 제니퍼 니콜 리(38)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마이애미 한 호텔 수영장에서 비키니를 입고 망중한을 즐기던 제니퍼 니콜 리는 많은 파파라치의 포착대상이 됐다. 바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에 매우 작은 비키니만 입고 있었기 때문이다.

제니퍼 니콜 리는 이날 엉덩이를 채 가리지 못한 아찔한 크기의 '초미니 비키니'로 몸매 대부분을 드러내는가 하면 수영장에서 나오다가 비키니 상의 끈이 풀려 대형 노출사고를 낼 뻔 했다.

한편 두 아이를 출산한 제니퍼 니콜 리는 32㎏을 감량한 뒤 지난 1996년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로 선정됐다.

제니퍼 니콜 리는 현재 피트니스 전문회사를 운영 중이며 헬스트레이너, 작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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