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정문헌·이철우 '국정원 국조' 특위위원 전격사퇴
2013. 7. 9. 08:54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국가정보원의 댓글 의혹사건 국정조사 특위의 위원인 새누리당 정문헌, 이철우 의원이 9일 전격 사퇴했다.
이들 두 위원의 전격 사퇴는 국정원 여직원 인권유린 혐의로 고발된 민주당 김 현·진선미 의원의 국조특위 위원 사퇴를 끌어내기 위한 압박용인 것으로 보인다.
그간 민주당은 정문헌, 이철우 의원에 대해 NLL(북방한계선) 논란을 사실상 촉발시켰다는 이유 등을 들어 특위 위원 사퇴를 요구해왔다.
lkw77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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