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 편의성 강화한 24인치 광시야각 모니터 출시
2013. 7. 5. 16:31

알파스캔디스플레이(대표 류영렬)는 ADS 광시야각 패널을 적용한 24인치 LED 모니터 `알파스캔 프레스티지 2413 ADS LED`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HDMI 입력단자가 2개 구비돼 간편하게 멀티미디어 기기(셋톱박스 포함)를 즐길 수 있다. 1920x1080 풀HD 화면을 통해 선명하고 실감나는 화면을 제공한다. 또 3W 2채널 스테레오 스피커가 내장됐으며, 헤드셋이나 이어폰 연결을 위한 오디오 아웃 단자도 갖췄다. 셋톱박스와 연결해 TV 겸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이 제품에 적용된 최신 ADS 패널은 높은 투과율이 장점인 광시야각 패널로 정확하고 선명한 색상표현이 가능하다. 상하좌우 178도의 넓은 시야각을 제공해 일반 사무 업무부터 그래픽 디자인, 웹 개발, 포토샵 등 전문적인 작업, 게임용으로도 적합하다.
김형일 알파스캔 국내사업부 이사는 "기존 제품이 단종된 이후 고객들로부터 24인치 광시야각 신제품에 대한 문의가 꾸준히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계속해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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