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벅지녀' 이은혜, 가슴 라인도 판타스틱
2013. 7. 4. 11:52

유명 레이싱모델이자 '6월의 FX GIRL'로 활동한 이은혜(24)의 셀카 사진이 남심을 유혹하고 있다.
이은혜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마시작인가!! 아직 레인부츠도 못 샀는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스스로 찍은 셀카 사진으로 이은혜는 원피스로 보이는 노란색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풍만한 가슴라인은 남성팬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은혜는 건강미 넘치는 글래머 몸매로 유명한 레이싱모델이다. 2011년 F1 코리아 그랑프리 그리드걸 선발대회에서 협찬사상을 수상했다. 올해 3월 서울 모터쇼 인피니티, 6월 코리아 스쿠터 레이스 챔피언십의 레이싱모델로 활약했고, 지난달 말 종합격투기 대회인 TOP FC의 초대 라운드걸로도 링 위에 올랐다. 환상적인 엉덩이와 허벅지 라인으로 인해 '엉벅지녀'라는 애칭을 얻었고, 무보정 FX걸 화보로 누리꾼의 큰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월드 체육팀
사진=이은혜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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