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자동차 운행기록 수집 분석 시스템 구축

이학렬 기자 2013. 7. 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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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학렬기자]

KT는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도입해 '실시간 자동차 운행기록 수집·분석을 위한 정보시스템(VDIS)'을 본격 서비스한다. / 사진제공=KT

KT는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도입해 '실시간 자동차 운행기록 수집·분석을 위한 정보시스템(VDIS)'을 본격 서비스한다고 3일 밝혔다.

VDIS는 자동차 운행기록정보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 등의 차량 운행 정보를 무선통신망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국가 자동차 안전 정책에 활용하고 운수회사에 필요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축된 시스템이다.

예컨대 운수회사는 실시간으로 운전자의 운전행태 및 운행정보를 제공받아 안전운전을 유도할 수 있고 경제 운전 방안을 제시해 유류비를 절감할 수 있다.

KT는 차량운행정보 데이터 수집을 위해 버스, 택시, 화물차 등 영업용 차량에 부착된 통합단말기를 통해 정보를 수집해 VDIS에 전송한다.

임수경 KT G & E부문 사업총괄 전무는 "이번 VDIS 구축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차량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에너지 절감과 교통사고 최소화 등 국가 정책 지표를 개선하고 편리하고 경제적인 교통문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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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학렬기자 toot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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