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엑소시즘', 가장 섬뜩한 3가지 장면은?

[OSEN= 정유진 기자] 영화 '라스트 엑소시즘: 잠들지 않는 영혼'(에드 게스 도넬리 감독)이 관객들을 사로잡은 명장면 베스트3를 공개했다.'라스트 엑소시즘: 잠들지 않는 영혼'의 수입사 조이앤컨텐츠그룹은 2일 영화 속 가장 무서운 장면으로 손꼽히는 3개의 장면을 전했다.
가장 무서운 장면으로 꼽힌 것은 영화 초반의 빙의 장면이다. 전편에 이어 이번 편에서 끝난 줄 알았던 악령의 부름을 다시 받는 넬(애슐리 벨 분)의 모습이 영화 초반부터 관객의 공포심을 자극하는 것. 이 장면에서 침대 위에 있던 넬은 몸을 둥글에 뒤집은 채 보이지 않는 악령이 사로잡혀 있다.
두번 째 장면으로 꼽힌 것은 수호신을 부르는 세실 앞에 잔뜩 긴장한 넬의 모습이다. 잊고 있던 강력한 악령의 기억을 떠올린 넬이 경악하면서 악령의 부름을 받게 되는 이 장면의 뒷부분에는 악령이 온 집안을 휩쓸게 되는 장면이 이어져 전편보다 더욱 강력해진 악령의 힘을 선보인다.
마지막 무서운 장면으로 꼽힌 것은 이 영화의 주요 소재이기도 한 엑소시즘 장면이다. 그 누구도 범할 수 없는 악령의 존재와 함께 악령에 빙의된 넬의 섬뜩한 열연 또한 엿볼 수 있는 장면은 '라스트 엑소시즘: 잠들지 않는 영혼'이 관객에게 선사하는 최고의 명장면이라 할 수 있다.
한편 '라스트 엑소시즘: 잠들지 않는 영혼'은 지난달 27일 개봉해 절찬리 상영중이다.
eujenej@osen.co.kr
< 사진 > '죠이앤컨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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