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3인조 밴드 '아이콘'으로 가요계 컴백

김풀잎 2013. 6. 24. 08:5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노민우가 '아이콘'이라는 이름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노민우는 '아이콘'(Icon)이라는 예명으로 최근 드러머 몬스터, DJ 디스코와 함께 3인조 록밴드를 결성했다. 내달 1일 첫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서 노민우는 보컬, 드럼, 기타, 베이스 연주 및 작사, 작곡, 편곡까지 직접 도맡아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노민우는 지난 2004년 록밴드 '트랙스'의 드러머이자 기타리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마이더스' '파스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등에 출연했다.

사진=엠제이드림시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