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솔 日톱여배우 타케이 에미와 깜짝 만남 '글로벌 의외인맥'

강예솔과 타케이 에미가 만났다.
배우 강예솔은 6월 20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일본의 여배우 타케이 에미와"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타케이 에미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솔과 타케이 에미는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길게 내린 헤어스타일,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포즈, 청순한 느낌의 미소 등이 다른 듯 닮아 훈훈함을 자아낸다.
타케이 에미는 최근 일본에서 일명 '대세'로 불리는 차세대 여배우다. 2012년 세 편의 드라마에 연속으로 주연을 맡은 것은 물론 NHK 대하드라마 '타이라노 키요모리'와 영화 '바람의 검심' 등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한 톱배우다.
강예솔은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102'에서 순수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많은 관심을 모은 신예 배우다.
강예솔과 타케이 메이가 함께 찍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예솔 타케이 에미. 정말 의외인맥이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 꼭 닮았네요", "둘 다 예쁘다", "강예솔 타케이 에미. 둘이 어떻게 만났을까?", "보기만 해도 눈 호강하는 비주얼 조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강예솔 미투데이)
[뉴스엔 이나래 기자]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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