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김연경, 중학생 위한 재능 기부
2013. 6. 19. 16:12

(용인=연합뉴스) 신영근 기자 = 한국 여자배구의 이름을 널리 알린 월드 스타 김연경 선수가 19일 오후 경기도 용인 수지중학교에서 재능 기부의 일환으로 중학생들에게 배구를 가르치고 있다. 이날 재능 기부에는 김사니와 한유미도 함께 했다. 2013.6.19 < < 스포츠부 기사 참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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