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현 "아내지갑에서 1만원 훔치다 걸려"
뉴스엔 2013. 6. 13. 23:49

[뉴스엔 전원 기자]
성대현이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 쓴다.
성대현은 6월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자린고비 특집에서 "아내는 내개 돈을 인출해 주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성대현은 "내가 2008년부터 다시 방송을 했다. 케이블 스케줄에는 하루에 점심값 오천원을 받았다. 다만 지상파 하는 날은 1만원을 받았다. 지상파 방송국에서는 연예인들을 많이 볼 수 있으니 커피를 살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내 지갑에 손을 댄 적이 있다. PC방을 가야 하는데 돈이 없으니 아내 지갑에서 1만원을 빼다가 걸렸다. 이제 도둑질까지 하냐더라. 너무 자존심이 무너지는데 돈을 쥐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캡처)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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