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다이어트 비법 "1일 1식하는 대신 토할 때 까지 먹는다"

2013. 6. 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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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이 1일 1식 중이라고 밝혔다.

가수 홍진영은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일 1식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하루에 한 끼만 먹는데 먹고 싶은 걸 토할 때까지 먹는다"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홍진영은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딱 한 끼를 먹는데, 그렇게 먹으면 그날 저녁은 배가 안 고프다. 그러면서 살이 빠졌다"며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털어놨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건강을 찾은 사람들' 특집으로 꾸며져 신지, 김신영, 박완규가 함께 출연해 각자의 아픔을 극복한 사연을 털어놨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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