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2호 김민하, 장옥정 자경이었네.. 짝 52기 화려한 스펙 눈길


'짝' 출연진들의 화려한 스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자 2호 김민하는 12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짝'에서는 현재 '장옥정'에서 자경이 역할로 출연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은 미인대회출신 특집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연기자 김민하(예명 지유)와 LPG 허윤아 등이 출연해 늘씬한 몸매와 남다른 미모로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유도선수 남자 1호, 부산 출신의 한미약품 사원 남자 2호, 삼성물산 직원 남자 3호, 쌍용자동찬 근무하는 남자 4호, 고려대 박사과정 연구원의 남자 5호, 연세대 교육학과 졸업 후 감정평가사인 남자 6호 등 화려한 스펙의 출연진들이 대거 등장했다.
특히 미인대회출신 특집답게 여자 출연진들의 과거 이력이 화려했다.
26세 여자 1호는 2011년 미스 제주 미였고 현재는 패션모델 일을 하고 있다. 28세 여자 2호는 연기자출신으로 현재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자경이 역할로 활동 중이다.
여자 3호는 2002년 미스코리아 경기 선 출신으로 과거 LPG 1기 멤버로 활동했었다. 23세 여자4 호는 패션모델출신이다.
한편 여자 2호 김민하는 첫 번째 도시락 선택에서 남자 2명의 선택을 받으며 인기를 과시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장옥정 자경이가 여자 2호였어?" "여자 출연자 외모가 장난 아니다" "좋은 짝 찾으셨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miae84@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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