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진 대본 삼매경, 차화연 과거 시절 완벽 표현

박진영 기자 2013. 6. 1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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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진 대본 사랑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하은진이 대본 삼매경에 빠졌다.

하은진은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백설주의 젊은 시절로 분해 열연 중이다.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하은진은 백설주에 완벽 몰입해 대본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대본을 꼼꼼히 체크하며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캐릭터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하은진은 짧은 분량임에도 수시로 대본을 체크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고 있어 이목을 집중된다. 특히 대본에 열중하던 하은진은 자신을 향한 카메라를 향해 대본을 들어올리며 환한 미소를 지어 상큼한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백년의 유산' 관계자는 "현장에서 틈틈이 대본을 보며 차화연씨가 연기하고 있는 백설주에 누가 되지 않도록 말투, 표정 하나하나 까지 세심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감정을 안정적으로 표현하는 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진영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레젤이엔엠코리아]

하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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