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퇴' 이재용 아들 중국 상하이로 유학갈 듯

입력 2013. 6. 2. 21:14 수정 2013. 6. 2.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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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최근 부정입학 의혹이 제기되면서 영훈국제중학교를 자퇴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이 중국 유학을 가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교육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의 아들이 중국 상하이(上海)로 유학 가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회장의 아들은 올해 비경제적 사회적배려대상자(한부모 가정) 전형으로 영훈국제중에 입학했다.

지난달 20일 서울시교육청의 국제중 감사에서 영훈국제중학교가 특정 학생을 입학 또는 탈락시키려고 성적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난 뒤 이 부회장의 아들은 부정입학 의혹에 휩싸였다. 이 부회장 아들은 지난달 29일 영훈국제중을 자퇴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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