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찬, 주말이면 가족들과 함께 호텔서 힐링 즐겨
2013. 6. 2. 13:57

개그맨 권영찬이 최근 바쁜 스케줄중에도 자신의 가족들을 위해서 주말마다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인천공항 인근 오션사이드 호텔을 종종 찾아 힐링을 즐긴다는 권영찬은 "40대 중반에 얻은 21개월된 도연군과 아내와 함께 장인·장모에 모친을 모시고 가족들에게 추억을 선물해주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권영찬은 최근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와 채널A '신동엽의 웰컴투돈월드', 한국경제TV(한국직업방송TV) '일과사람', C채널 '힐링토크 회복' 등 5개의 프로그램 고정 출연과 함께 KBS '비타민' 'TV쇼 진품명품' 등에도 출연 중이다. 여기에 월 10~15회 정도의 '권영찬의 행복재테크 강연'을 전국적으로 진행하며 전국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이처럼 바쁜 상황에서 항공기 승무원인 아내를 위해 공항 인근에서 주말마다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 더구나 인근에 해수욕장도 있어 바다를 만끽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권영찬은 "주말에는 스케줄을 되도록 잡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지방에 스케줄이 잡히면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간다고 생각하고 강연을 즐겁게 소화해낸다"고 노하우를 전했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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