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스, '원더풀 마마' 테마송 불러
김성한기자 2013. 5. 31. 16:51

듀오 주비스가 '원더풀마마'의 테마송을 불렀다.
주비스는 31일 정오 SBS 주말극'원더풀마마'의 테마송 '사랑병'을 공개했다.
'사랑병'은 경쾌한 멜로디와 주비스의 상큼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주제곡 더원의 '겨울사랑'과 백지영의 '봄비'를 작곡한 작곡가 백민혁이 작사ㆍ작곡은 물론 랩 피처링을 직접 맡았다.
'원더풀마마'는 악착같은 인생의 모든 모습이 담겨있는 시장판 아줌마에서 혼자의 힘으로 백 억대 빌딩 갑부로 변신한 윤복희(배종옥)와 좌충우돌 철없는 날라리 고씨 삼 남매의 어른 만들기 프로젝트다.
주비스는 오는 8월경 신곡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
김성한기자 wing@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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