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친' 윤시윤母, 갑자기 눈물 '멤버들 당황'

강선애 기자 2013. 5. 3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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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E! 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친')이 '산수 바보' 윤시윤의 집을 방문했다.

오는 6월 2일 방송될 '맨친'에선 지난 방송에 이어 멤버들의 집을 기습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실제 녹화에서 사전 연락 없이 갑작스럽게 방문한 '맨친' 멤버들에 윤시윤의 어머니는 그다지 놀라는 기색 없이 친히 멤버 한 명 한 명에게 악수를 청하며 반갑게 맞았다.

특히, 강호동과의 악수에 윤시윤 어머니는 기뻐 어쩔 줄 모르며 자신이 강호동의 팬임을 수줍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동안인 윤시윤의 어머니답게, 어머니 또한 뛰어난 동안 외모와 몸매를 과시해 '맨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윤시윤의 어머니는 눈물도 보였다. 때마침 '맨친'을 시청 중이던 윤시윤의 어머니는 계산을 못 해 허둥대는 아들의 모습을 보며 갑작스레 눈물을 터뜨렸다, 이에 '맨친' 멤버들뿐만 아니라 촬영 스태프까지 당황했다.

윤시윤의 어머니가 밝히는 눈물의 이유와 최초로 공개되는 윤시윤의 집은 오는 6월 2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될 '맨친'에서 공개된다.

sakang@sbs.co.kr

( http://etv.sb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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