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생존기술 부시크래프트 배우기 4 | '쉘터'를 만드는 기술] '집'짓는 것도 인간의 본능!

글·김기환 기자 2013. 5. 2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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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임시 거처 '쉘터'를 만드는 기술

↑ [월간산]1 타프와 끈을 이용한 간단한 쉘터를 설치하고 모닥불을 피우면 근사한 피난처가 된다. 모닥불 앞에 반사판을 설치하면 빠져나가는 열기를 이용할 수 있다.

인간 삶의 필수 요소인 '의식주(衣食住)' 가운데 마지막으로 꼽는 것이 집이다. 하지만 사람이 생존하는 데 있어 집의 중요성은 절대 다른 것에 뒤지지 않는다. 특히 야외에서 쉘터(Shelter)를 만드는 것은 물을 구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다. 물 없이는 며칠을 견딜 수 있으나, 대피처가 없이 외부에 노출되면 하룻밤 사이에 저체온증으로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다. 야생동물의 출몰이 잦은 곳에서는 안전하게 몸을 피할 곳이 필요하다.

대피처나 움막을 의미하는 쉘터는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 수 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연물을 이용하거나 타프나 비닐 같은 간단한 도구를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부시크래프트 캠핑을 위한 쉘터를 만들려면 주변 환경을 고려하는 것이 먼저다. 특히 안전을 가장 심각하게 고려해 장소를 선정해야 한다. 네이버 부시크래프트카페(cafe.naver.com/bushcraftcafe)의 서대용(닉네임 북위삼칠)씨는 이렇게 말한다.

"2007년 제헌절 연휴 때 강원도에 집중호우가 내렸는데, 당시 설악산 장수대야영장에서 캠핑 중이던 텐트들이 갑자기 밀려온 토사에 휩쓸린 사건이 있었습니다. 오랜 세월 안전한 곳으로 여겨졌던 장소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익숙한 곳도 예기치 못한 자연현상으로 인해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야외에서 잘 곳을 고를 때는 이러한 돌발변수도 염두에 둬야 합니다."

안전한 장소 선정이 먼저

피난처를 만들 때는 바람에 그대로 노출되는 사방이 트인 높은 곳이나 너무 낮고 축축한 땅은 좋지 않다. 바람을 피할 수 있는 적당한 위치의 안전하고 건조한 곳을 찾도록 한다. 비가 내려도 물에 잠길 위험이 없고 돌사태나 눈사태에도 안전한 곳을 선택한다.

"자연현상에 대한 이해가 장소 선정에 도움이 됩니다. 따뜻한 공기는 상승하는 반면 차가운 공기는 가라앉는데, 때문에 계곡 바닥에는 종종 찬 공기가 모이고, 추운 날씨에는 서리나 축축한 안개가 생기기 쉽습니다. 강우량이 많은 지역에서는 가파른 비탈보다는 그 위아래의 평지가 더 축축한데, 이는 물이 아래로 흐르기 전에 그곳에 모이기 때문입니다."

물이 가깝고 나무도 쉽게 구할 수 있다면 이상적이겠지만, 물과 지나치게 가까운 곳에 쉘터를 세워서는 안 된다. 갑자기 물이 불어나면 위험하고, 곤충이 많아 괴로울 수도 있다. 또한 물 흐르는 소리에 다른 위험을 알리는 신호나 구조대가 다가오는 인기척을 인지하기 어렵다.

↑ [월간산]2 자연물을 이용한 기초적인 쉘터 이용법. 바위나 벽을 이용해 바람을 피하고 나뭇가지와 우의로 지붕을 만들어 이슬이나 비를 피할 수 있다. 얇은 구급담요는 체온이 외부로 빼앗기는 것을 막아준다. 3 작은 초 하나를 켜고 구급담요를 덮으면 훨씬 따뜻하다. 4 비상용 구급담요와 작은 초. 부피가 작고 가벼워 휴대가 편리하다.

"강기슭에서는 물이 차오른 흔적을 확인해야 합니다. 산악지대의 개울은 단 몇 분 만에 급류로 변하고 한 시간에 5m까지 수위가 오를 수 있습니다. 아무리 메말라 있는 평지라도 오래된 수로는 피해야 합니다. 언덕 근처에 폭우가 쏟아지면, 물이 아래로 흘러 순식간에 예상치 못한 홍수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바닷가는 조수간만의 차나 해일을 염두에 두고 피난처를 구하고, 큰 댐의 하류도 일기변화에 따라 비상 방류를 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적당히 평평하고 돌이 없는 곳을 고르고, 구조신호를 보낼 만한 공간을 두어 구조대원들에게 쉽게 발견될 수 있도록 한다.

머리 위에 벌이나 호박벌의 둥지, 폭풍이나 센바람에 넘어질 가능성이 보이는 죽은 나무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홀로 서 있는 나무는 번개를 맞을 수 있으므로 피하고, 숲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를 살펴볼 수 있도록 가장자리에 있도록 한다.

동물들이 다니는 길을 가로질러 캠프를 만들지 않도록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동물들이 캠프에 침입해 약탈을 하거나, 물을 마시러 가는 동물들이 야영지를 짓밟을 수 있다. 그러나 인간의 자취가 뚜렷한 곳 근처라면 캠프를 설치해도 좋다.

상황에 적합한 쉘터 선택해야

쉘터는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나 간단한 휴대품을 이용해 만들 수 있다. 하지만 현장의 기후나 자연현상, 계절에 따라 쉘터의 형태나 종류가 달라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용 가능한 재료와 현재 상황에 따라 적절히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집을 짓는 것이다.

↑ [월간산]1 나무부스러기 오두막 < 부시크래프트카페 슈팅스타 제공 >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면 안락하고 튼튼한 쉘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잠시 이슬만 피해야 할 상황이라면 바위나 동굴 같은 자연물을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이지요. 가지고 있는 도구에 따라 만들 수 있는 쉘터의 종류도 달라집니다. 현재 처한 상황에 맞춰 대피처를 구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쉘터 구축에 쓰이는 재료는 물이 새지 않고 열전도성이 낮으며 신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독성도 없어야 한다. 어느 정도 내구성을 갖춰야 함은 물론이다. 야외로 나가기 전에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재료는 비닐포 혹은 내구성이 조금 더 나은 방수포가 저렴해서 좋다. 자연에 널려 있는 나무와 나뭇잎, 흙, 나무껍질 등의 재료를 비닐이나 방수포와 혼용해 사용하면 피난처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 금속판은 열전도율이 좋아서 실내의 공기를 급속히 냉각하거나 높일 수 있으므로 단일 재료보다는 흙이나 나뭇잎과 함께 사용하면 보완이 된다. 그밖에 필요한 도구와 재료는 칼, 도끼, 삽, 끈, 로프 등이다.

"야외에서 쉘터 구축과 함께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이 바닥의 보온입니다. 땅 바닥에 보온 처리를 하지 않고 그냥 눕게 되면 체열을 많이 빼앗기게 됩니다. 매트리스가 없을 때는 자연물을 이용해 지면과 몸 사이에 단열을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유용한 것이 마른 낙엽이지요. 대형 비닐봉투가 있으면 낙엽을 그 속에 빽빽하게 채워 자연 매트리스를 만들어 이용하면 됩니다."

모닥불을 이용한 바닥 난방법도 있다. 이른바 '불침대'라는 것으로, 숫자 2-4-8의 원칙을 적용해 만들면 오지에서 따뜻하게 밤을 보낼 수 있다. 첫 번째 숫자인 2는 불을 피우는 시간을 의미한다. 즉 두 시간 동안 모닥불을 피워야 충분히 땅을 데울 수 있다는 뜻이다. 불이 다 타고 나면 숯 더미 위에 흙을 4인치(약 10cm) 정도 덮어 준다. 불을 피우는 구덩이의 깊이는 8인치(20cm)가 되어야 한다.

불침대는 구덩이를 파면서 몸을 데울 수 있고, 불 피우는 동안 추위를 피할 수 있다. 또한 그 위에 잠자는 동안 몸 전체를 따뜻하게 해준다. 구덩이를 너무 깊게 파거나 과도하게 많은 나무를 쌓는 건 에너지 낭비다. 일반적으로 '불침대'는 폭 30cm, 길이 180cm, 깊이 20cm 정도의 구덩이가 적당하다. 따뜻하게 달궈진 지면은 야외에서 깊은 잠을 자는 데 큰 도움이 된다.

↑ [월간산]2 두 개의 폴을 이용한 타프 설치법. 3 한 개의 폴로 타프를 설치한 모습.

모닥불을 이용한 바닥 난방법도 있다. 이른바 '불침대'라는 것으로, 숫자 2-4-8의 원칙을 적용해 만들면 오지에서 따뜻하게 밤을 보낼 수 있다. 첫 번째 숫자인 2는 불을 피우는 시간을 의미한다. 즉 두 시간 동안 모닥불을 피워야 충분히 땅을 데울 수 있다는 뜻이다. 불이 다 타고 나면 숯 더미 위에 흙을 4인치(약 10cm) 정도 덮어 준다. 불을 피우는 구덩이의 깊이는 8인치(20cm)가 되어야 한다.

불침대는 구덩이를 파면서 몸을 데울 수 있고, 불 피우는 동안 추위를 피할 수 있다. 또한 그 위에 잠자는 동안 몸 전체를 따뜻하게 해준다. 구덩이를 너무 깊게 파거나 과도하게 많은 나무를 쌓는 건 에너지 낭비다. 일반적으로 '불침대'는 폭 30cm, 길이 180cm, 깊이 20cm 정도의 구덩이가 적당하다. 따뜻하게 달궈진 지면은 야외에서 깊은 잠을 자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쉘터의 종류

린투(lean-to)

| 일시적인 피난처로 목재 구조물에 비탈진 지붕을 얹어놓은 형태다. 주로 하이커들이 사용하는 방법으로, 비닐이나 타프, 끈만 있다면 쉽게 설치가 가능하고 나뭇가지를 이용해 만들 수 있다. 핵심이 되는 구조물인 지붕은 나뭇가지를 엮거나 수평 지지대 위쪽 끝에 타프를 연결해 만든다. 한쪽만 지붕이 덮여 있는 형태라 개방된 쪽에 모닥불을 피우고 나무나 돌, 반사시트 등을 이용해 반사판을 설치하면 다른 방법 보다 따뜻하다.

눈집

| 적설량이 많은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먼저 눈을 봉분 모양으로 쌓아 올린 다음 표면을 단단히 다진다. 모양이 완성되면 눈이 굳는 시간을 조금 가진 뒤 속을 파내서 공간을 확보한다. 속에 불을 피워 내부를 녹인 후 얼리면 더욱 단단해진다. 눈집 속에서 가장 높은 부분에 따뜻한 공기가 모이므로 잠자리로 정하고, 제일 낮은 부분에 별도의 구멍을 파서 냉기가 모이는 냉우물을 만든다. 눈집을 쉘터로 이용할 때는 질식에 주의하도록 한다.

↑ [월간산]1 숲에서 구할 수 있는 나뭇가지와 낙엽 등을 이용해 만든 린투 쉘터. 꼼꼼하게 지붕을 만들면 의외로 보온력이 높다. 2 비스듬하게 설치한 나무에 비닐포를 씌워서 만든 쉘터. 비가 내려도 몸이 젖어 체온이 빼앗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3 쉘터 내부에 낙엽으로 만든 천연매트리스를 깔면 바닥의 냉기를 막을 수 있다. 4 마른 낙엽을 이용해 천연매트리스를 만들고 있다.

A형 텐트

| 두 개의 나무 기둥사이를 나무나 줄을 가로로 묶고 비닐이나 방수포를 양쪽으로 늘어지게 덮는다. 양쪽 입구는 뚫려 있는 형태이고 양쪽 벽은 막혀 있어 안정감이 있고 비가 올 경우 유리하다. 양쪽으로 늘어진 부분이 처져서 공간이 협소할 경우 속에 싸리나무처럼 탄력이 좋은 재료를 이용해 반원을 만들어 넣어 주거나, 겉에서 A자로 지지대를 설치해 공간을 확보해 준다.

낙하산 티피 텐트

| 낙하산은 스카이다이버, 패러글라이더, 군인의 서바이벌 상황에서 유용한 재료다. 방수성능이 약한 것은 단점이지만 바람을 막을 수 있고 여러 사람이 이용해도 좋을 만큼 충분히 큰 것이 매력적이다. 폐 낙하산을 구입해 타프나 텐트 대용으로 사용하는 이들도 있다. 낙하산은 세 개의 나무기둥 혹은 중앙에 세운 하나의 기둥, 아니면 텐트의 꼭대기 부분을 높은 곳에 매달아 인디언 천막인 티피(Tipi)텐트로 만들 수 있다. 티피는 바람에 안정감이 있고 침니 효과로 텐트 안에서 불을 피울 수 있어 직접 난방이 가능하다. 간단한 구조로 설치와 해체도 편리한 것이 특징.

천연 쉘터

| 자연적으로 형성된 지형물인 동굴, 갈라진 암석 틈, 풀 숲, 움푹 들어간 웅덩이, 바람을 막아 주는 커다란 바위벽, 낮게 가지가 드리워진 나무 밑 등도 쉘터로 이용할 수 있다.

나무부스러기 오두막

| 한쪽을 기울인 A형 텐트 모양의 뼈대를 만들고 주변에 널린 나뭇가지와 잎들을 이용해 덮어 준다. 재료 구하기와 만들기가 비교적 쉽고 보온력이 좋아서 생존상황에서 가장 추천하는 방법 중 하나다.

해먹

| 습도가 높거나 바닥 지형이 너무 험할 경우, 또 벌레나 위험한 것들이 돌아다닐 때는 공중에 떠 있는 해먹이 유리하다. 텐트에 비해 간단한 채비와 가벼운 무게로 각광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해먹은 여름철에 사용하는 것으로 아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해먹 위에 타프를 치고 보온을 위해 하단부를 둘러싸는 채비를 하면 충분히 추위를 막을 수 있다.

↑ [월간산]5 싸리나무를 묶어 프레임으로 이용해 쉘터를 만들 수 있다. 6 싸리나무 프레임에 타프를 씌운 모습. 주변 자연물을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 피난처를 만드는 요령이다. 7 타프와 스틱을 이용해 만든 쉘터. 사각 타프 한 장이면 다양한 형태의 쉘터를 연출할 수 있다. 8 낙하산을 나무에 묶어 타프로 이용하는 모습. 대형 그늘막과 티피텐트로 활용할 수 있다. 9 습도가 높거나 바닥이 지형이 고르지 않을 경우, 공중에 떠 있는 해먹이 유리하다. 10 해먹 위에 타프를 치면 비와 바람을 어느 정도 막아준다.

해먹을 칠 때는 위에 죽은 나뭇가지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바람이 심하게 불면 나뭇가지가 떨어져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해먹 연결 로프의 손상이 없는지 확인 후 설치한다. 해먹을 설치할 때는 너무 가는 나무는 피하고 나무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는 것은 기본이다. 그네를 타는 것은 로프와 나무에 손상을 줄 수 있어 피해야 한다.

[Hot item 부시크래프트 스타일!] '봄바람 불면 야생의 옷차림도 가볍게…'

1 블랙야크 B2XH12 재킷

바람막이 제품으로 2013 S/S 제품 중 최초로 3-IN-1 방식의 구조가 적용됐다. 조끼가 부착된 방풍재킷, 조끼와 방풍재킷으로 나누어 개별 착장이 가능하다. 가슴 및 주요 부위에 우수한 스트레치성 소재가 적용됐으며, 어깨 등에 내구성이 우수한 메시우븐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이 우수하다. 색상 귤색 . 가격 29만8,000원.

2 블랙야크 U맘모팬츠

신축성이 우수한 야크 프리 소재를 사용한 하절기용 카고형 팬츠. 무릎 부위에 입체패턴과 절개를 적용해 활동 시 착장감이 우수한 스타일이다. 캠핑 등 다양한 야외 활동과 일상생활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팬츠. 색상 옐로, 챠콜 그레이. 가격 12만8,000원.

3 블랙야크 B3XH7 티셔츠

야크 드라이 소재가 적용돼 뛰어난 흡습속건력을 지닌 제품. 어깨부분에는 얇은 소재가 적용돼 통풍력과 활동력을 배가시킨 제품. 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 색상 블루 그레이, 오렌지, 블랙. 가격 13만8,000원.

↑ [월간산]

4 밀런 글러브

내마모성이 우수한 우븐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한 장갑으로 그립감이 좋은 손바닥 패턴이 특징이다. 색상 검정색, 겨자색. 가격 5만3,000원.

5 랄프캡

고어텍스를 사용한 기본형 캡. 색상 다홍, 베이지, 감색. 가격 5만2,000원.

6 프라즈마

블랙야크가 자체 개발한 Loop Grip Y9 아웃솔을 사용해 탁월한 접지력을 갖췄다. 밑창의 몸체인 미드솔 부위에 인젝션 유니솔과 TPU(열가소성폴리우레탄) 소재를 적용해 안정성과 충격흡수력이 뛰어나다. 특히, 움직임이 많은 발등 부분에는 슬립온(slip-on) 타입의 고어텍스 재즈 소재를 사용해 유연성과 착화감이 좋다. 러닝용으로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운동화처럼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것이 장점. 색상 레드, 블루, 핑크. 가격 19만8,000원.

1 블랙야크 U나폴리 재킷

컬러 포인트를 적용한 방풍재킷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개성을 살렸다. 봄부터 여름까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 색상 네이비, 오렌지. 가격 12만8,000원.

2 블랙야크 B2XH7 재킷

마찰에 강한 표면감이 특징인 방풍재킷. 생활 방수가 가능하며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 스트레치 우븐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보장한다. 색상 그린, 화이트, 블루, 황토. 가격 17만8,000원.

↑ [월간산]

3 블랙야크 U디몬 티셔츠

간절기에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폴리 스판 소재의 남성용 긴팔 배색 후드 티셔츠. 탄력이 우수한 멜란지 느낌의 소재를 배색 스티치를 사용해 패션성을 가미한 제품. 색상 블루 그레이, 오렌지, 블랙. 가격 11만8,000원.

4 블랙야크 B4XH7팬츠

간절기용 팬츠로 심플한 외관 대비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살린 제품. 일본 프라임플렉스 소재를 적용해 뛰어난 신축성을 지녔다. 클라이밍 및 산행 등에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색상 인디고, 레드. 가격 19만4,000원.

5 케일캡

변형 패턴으로 우수한 캡 모자로 챙 부위에 뿔형상 스티치와 절개 포인트로 패션을 가미한 제품. 쿨맥스 땀받이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한다. 색상 검정색, 겨자색. 가격 5만4,000원.

6 볼케이노

블랙야크 40주년 기념으로 제작한 에슬레틱 아웃도어 슈즈. 가벼운 등산, 러닝, 캠핑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 시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 3M 소재를 적용해 야간 활동에도 유용하다. 색상 적색, 분홍색. 가격 12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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